거창한 소원은 없다. 숨쉬기 편하고 통증 없이 가족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싶다.
밤길13일 전마지막에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거창한 소원은 없다. 숨쉬기 편하고 통증 없이 가족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싶다.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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