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하지 않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아내 손을 잡고 앉아 있고 싶다.
밤길13일 전바다를 한 번만 더 보고 싶다아무 말도 하지 않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아내 손을 잡고 앉아 있고 싶다.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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