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ast Talk
이야기 목록
창가

건강할 때 몰랐다

건강할 때 몰랐다 계단을 오르고 밥을 씹고 혼자 화장실에 가는 게 얼마나 큰 자유인지 아프고 나서 알았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오늘 몸에게 고맙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