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 몰랐다 계단을 오르고 밥을 씹고 혼자 화장실에 가는 게 얼마나 큰 자유인지 아프고 나서 알았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오늘 몸에게 고맙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창가13일 전건강할 때 몰랐다건강할 때 몰랐다 계단을 오르고 밥을 씹고 혼자 화장실에 가는 게 얼마나 큰 자유인지 아프고 나서 알았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오늘 몸에게 고맙다고 해줬으면 좋겠다.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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