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은 나무를 부탁한다 마당의 작은 나무가 이제 나보다 커졌다. 내가 없어도 물을 주고 잘 키워줬으면 좋겠다. 봄마다 잎이 나면 그걸로 충분하다.
작은바다13일 전내가 심은 나무를 부탁한다내가 심은 나무를 부탁한다 마당의 작은 나무가 이제 나보다 커졌다. 내가 없어도 물을 주고 잘 키워줬으면 좋겠다. 봄마다 잎이 나면 그걸로 충분하다.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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