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억울하다 왜 나인지 묻지 않으려고 했는데 솔직히 가끔은 억울하다.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다. 이런 마음도 내 마지막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창가13일 전조금 억울하다조금 억울하다 왜 나인지 묻지 않으려고 했는데 솔직히 가끔은 억울하다.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다. 이런 마음도 내 마지막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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