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아지를 부탁한다 내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한동안 기다릴지도 모르겠다. 내가 없다고 밥을 거르지 않게 잘 돌봐줘. 가능하면 많이 안아줘.
밤길13일 전내 강아지를 부탁한다내 강아지를 부탁한다 내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한동안 기다릴지도 모르겠다. 내가 없다고 밥을 거르지 않게 잘 돌봐줘. 가능하면 많이 안아줘.공감해요댓글나누기신고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하면 이어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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