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ast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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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봄

고생 많았다, 나 자신

고생 많았다, 나 자신 평생 다른 사람에게는 수고했다고 말하면서 나 자신에게는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정말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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