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바다
아직 할 일이 많은데
아직 할 일이 많은데 여행도 한 번 더 가고 싶었고 손주가 자라는 것도 보고 싶었다. 이렇게 빨리 내 차례가 올 줄 몰랐다. 억울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은 살아 있으니 오늘을 살아보려고 한다.
아직 할 일이 많은데 여행도 한 번 더 가고 싶었고 손주가 자라는 것도 보고 싶었다. 이렇게 빨리 내 차례가 올 줄 몰랐다. 억울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은 살아 있으니 오늘을 살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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